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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문법은
하나의
퍼즐입니다.

함께 풀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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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비전

우리가 만드는 것.

edupango는 독일어 문법을 감각으로 익히도록 색을 앞세운 플랫폼입니다. 모든 격에는 저마다의 색이, 모든 품사에는 저마다의 기호가 있어 문장 구조는 외워야 할 표가 아니라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됩니다. 10년 넘게 가르치며 다듬어 온 방법입니다.

자유 작문

01

외우지 말고 느끼기

맞는 답은 들어맞고, 틀린 답은 어긋납니다. 규칙을 알기도 전에 눈으로 오류를 잡아냅니다.

02

오래 남도록

색은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배운 문법이 연습 문제 안에서만이 아니라 실제로 말할 때도 그대로 버텨 줍니다.

03

수업에서 검증된 방법

모든 연습 문제는 10,000시간이 넘는 1:1 수업에서 나왔습니다. 교과서 이론이 아니라 학습자가 실제로 걸려 넘어지는 패턴입니다.

02
스토리

어떻게 시작됐나.

13년 동안, 10,000시간이 넘는 수업에서 같은 문제가 계속 되돌아왔습니다. 벽은 언제나 같았습니다. 바로 , 말을 꺼내는 순간 무너져 내리는 어미의 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규칙을 설명하는 대신 규칙에 색을 입히기 시작했습니다. 그 습관을 바닥부터 다시 만든 것이 바로 edupango입니다.

03
소개

시스템을 만든 사람.

Luca Sotgia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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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Luca입니다.

저는 edupango의 창립자이자 괴테 인증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교사입니다. 지난 13년 동안 10,000시간이 넘는 1:1 수업을 진행하며, 학습자가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이 있어야 비로소 이해되는지를 바로 곁에서 지켜봤습니다. 경영학 학사와 혁신연구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습자들이 문법을 두려워하는 대신 문법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목표는 100명이 넘는 학습자와 대면 수업에서 써 온 색 학습법을, 독일어를 배우는 누구나 쓸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만들고 있지 않습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기술 구조를 구현하고, 한때 제 수업을 듣던 신경과학 박사가 각 주제를 언제 다시 꺼낼지 정하는 간격 반복 알고리즘을 비롯한 과학적 부분을 맡고 있습니다.

경험 위에서
10k+
모든 연습 문제 뒤에 쌓인 독일어 수업 시간

"얼마 지나니 색을 의식하지 않게 됐어요. 어떤 격이 맞는지 그냥 알겠더라고요."

B1 독일어 학습자, 2025년

합격률 및 후기: 현재 및 이전 독일어 학습자 30명을 대상으로 한 탐색적 설문조사, 2025년 봄

04
수강생 후기

수강생들의 이야기.

Hessen Ideen Wettbewerb, nomini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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